아인슈페너와 프라푸치노

아인슈페너

아인슈페너는 어떤 커피인가?

아인슈페너는 크림을 올린 커피이다.
오스트리아 커피음료이다.
비엔나 커피라고도 불린다.
Vienna coffee 라고도 불린다.
오스트리아의 빈(비엔나) 마부들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크림, 설탕을 얹은 커피를 마신것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모카 Mokka 라고 불리는 블랙커피에 휩트 크림을 올려서 만드는 것이다.
가루설탕을 따로 담아내는 것의 독특한 방식을지니고 있다.
본래의 아인슈페너는 커피 위에다가 생크림, 설탕을 얹었었다.
이후에 단맛이 더욱 강한 휘핑크림이 등장을 하고나서는 달달한 휘핑 크림을 사용하게되었다고 한다.
아인슈페너는 에스프레소 위에다가 크림을 올린 에스프레소 콘파냐 보다도 쓴 맛이 덜하며 좀 더 대중적인 맛을 내는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누구나 부담을 가지지않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커피이다.
처음 아인슈페너를 마시는 분들을 위한 팁은 이렇게 된다.
첫번째는 커피위에 살포시 올려져있는 크림의 맛을 보는것이다.
두번째는 크림과 커피를 같이 마셔보는 것이다.
그래야 달고, 쓰고의 맛을 같이 느껴볼 수 있다.
마지막은 빨대를 이용하여 위의 크림, 아래의 커피를 저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빨대를 이용해서 한번에 같이 들이 마시는 것이다.
아인슈페너는 한잔의 커피만으로 달고 쓰고 부드러운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인슈페너는 1잔에 180ml 기준으로 보았을때 칼로리는 122칼로리가 된다.
보통은 300ml정도 카페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 칼로리는 200칼로리 정도가 괸다.
크림을 많이 넣는 사람일수록 칼로리는 높다.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위에 흰 휘핑크림을 듬뿍얹은 커피이다.
뜻은 말 한마리가 끄는 마차 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독일어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에전에는 비엔나 커피라고도 불렸던 이 커피는 생크림의 달달한 커피이다.
비엔나커피는 생크림 +설탕의 조합이라면 아인슈페너는 휘핑크림을 넣는것이 특징이다.
빵이랑 같이 아인슈페너를 하면 힐링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비엔나 커피라고 부르는 이유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래한 커피라서 그렇다고 한다.
하지만 빈에 정작 가서 커피 주문을 하면서 비엔나 커피르 달라고 하면 점원들은 못알아 듣는다고 한다.
비엔나 커피 명칭은 원래 미국, 영국 등 영어권 국가 사이에서 불려진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독일어를 사용하는 오스트리아에서는 비엔나 커피가 통하지 않는다.
이렇게 독일어구너 국가에서는 아인슈페너라고 부르니 참고를 하면 좋다.

프라푸치노는 어떤 커피인가?

프라푸치노는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커피이름이다.
프라푸치노는 얼음과 함께 음료의 맛, 향을 내는 파우더, 시럽을 함께 갈아 만든 음료이다.
프라푸치노는 미국의 유명 커피브랜드인 스타벅스에서 이탈리아어로 차갑다 달는 뜻의 단어인 Frappe를 이용하여 만든 메뉴 이름이다.
실제로 프라푸치노는 특허청에 상표등록이 되어있다.
그래서 다른 커피 전문점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프라푸치노 라고 하면 고유명사라 굉장히 익숙하다.
프라푸치노는 프라페 + 카푸치노를 합친 단어이다.
스타벅스의 메뉴들 중에서 커피가 들어가지 않아도 이 이름을 가진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프라페+카푸치노의 말을 조합해서 만들었다.
프라푸치노의 역사는 이렇게 된다.
93년도에 출시가된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는 스타벅스 매장의 한 점주가 만들었다고 한다.
출시 초기에 커피, 크림이 들어간 여름에 마시기 좋은 음료로 굳어졌다고 한다.
프라푸치노는 스타벅스에서 메뉴를 개발했기 때문에 정확히 사전적 정의는 없다.
프라푸치노는 커피+크림으로 만들어져 출시가 되었지만 요즘에는 바닐라, 커피, 녹차 등 견과류, 열대과일 을 섞에 커피와 상관없는 메뉴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프라푸치노는 93년에 미국내에 스타벅스 직원인 디나 카르피온이 ㅁ나들었다.
출시 초기에는 여름에만 마시는 음료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사계절 관계없이 프라푸치노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또 프라푸치노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도 먹는 사람들이 많다.
프라푸치노의 계열은 정말 다양하다.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한것이 특징이다.
이위에 휘핑크림이 올라가는 것이 기본이다.
프라푸치노는 커피, 에프스레소, 캐러맬, 크림, 모카, 화이트 초콜릿 모카 등 정말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이건 미담이지만 스타벅스의 CEO인 하워드 슐추는 프라푸치노를 싫어한다고 한다.